천방지축 좌충우돌 보들씨의 일상 이야기
가끔은 무서운 보들이 눈매~!

최근들어 아침에 주무시고 새벽에 우리를 깨우고야 마시는 보들사마.
오늘도 4시부터 새로 산 다이어리 밴드를 다 긁어 노으시고 노곤히 주무시는
보들사마를 깨워 한컷. 더 사나운 눈매였는데 다행히 사진은 이쁘게 나왔다.
야... 너 오늘부터 아침 잠은 다 잔줄 알어!
by k799 | 2006/01/04 13:32 | 보들이 일기장 | 트랙백 | 덧글(0)
보들이

2005년 5월 8일. 우리집 막내가 된 하얀 고양이.
첫날부터 마치 제 집인양 떡하니 침대 한 가운데에 누워자던 간 큰 녀석.
장난도 많고 심술도 많고 애교도 많고, 그래서 많이 혼나고 많이 쥐어
박히고 이쁨도 엄청 많이 받는 천방지축 야옹이.

yozo와 k799가 함께 기록하는 좌충우돌 녀석의 성장기록겸 동거일기.
by k799 | 2006/01/03 18:54 | 보들이 일기장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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